동명대 총동문회, 소외 계층에 쌀 기부
2013.12.27 16:07:00
(부산=더데일리뉴스) 동명대 총동문회(회장 이충언)는 연말 소외계층 돕기 일환으로 12월 28일 오전 10시 남구노인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동명대 총동문회 이충언 회장 등과 설동근 총장 등 20명이 참석하며, 쌀(10kg) 100포대, 라면(20개입) 100상자 등 35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다.
동명대 총동문회는 이어 이날 오전 11시30분 동명대 산학협력관 1층 교직원 식당에서 정기 총회 및 장학금(재학생 5명에 1인당 1백만원씩 총 오백만원) 전달식을 갖는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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