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돋이 함께 보고 싶은 연예인 1위는?
2013.12.30 16:50:00
(서울=더데일리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새해 해돋이를 함께 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6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새해 해돋이를 함께 보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29.4%(186명)가 이승기를 꼽았다. 이민호는 24.6%(156명)로 뒤를 이었고, 주원은 20.9%(132명)를 차지했다. 여진구와 이종석은 각각 12.8%(81명)와 12.3%(78명) 이었다.
최근 tvN ‘꽃보다 누나’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밝은 미소와 예의 바른 모습으로 전 연령층에서 높은 호감을 얻고 있다.
‘새해 해돋이를 함께 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미쓰에이 수지가 27.9%(177명)로 1위를 기록했고, 한지민은 20.9%(132명), 문채원은 19.9%(126명)로 뒤를 이었다. 고아라는 16.6%(105명), 박신혜는 14.7%(93명) 순이었다.
깨끗한 이미지와 친근한 외모, 털털하고 활달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쓰에이 수지는 ‘송년회 함께 하고픈 연예인 1위’에 이어 2관왕에 올라 대세녀임을 입증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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