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친환경 명절 만들기’ 캠페인 시행
2014.01.27 18:1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www.keb.co.kr)은 오늘(27일) 오전 11시 KTX 서울역사에서 환경부 및 그린스타트와 공동으로 설맞이 ‘친환경 명절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친환경 명절 만들기’캠페인은 교통량 증가, 선물 포장 및 명절 음식 준비 등 온실가스의 발생 증가가 예상되는 설명절 연휴기간에 앞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소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환경부, 그린스타트 및 외환은행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이날 KTX 서울역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김재옥 그린스타트 상임대표, 오창한 외환은행 여신그룹 부행장 및 외환은행 영업지원본부 직원들이 참가하였으며,‘환경을 위한 다섯가지 약속’을 주제로 한 친환경 실천 서명을 포함한 현장 캠페인, 세뱃돈 봉투 및 수면양말 등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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