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국밥으로 전국구 입맛을 사로잡으며 성공창업 꿈을 이루다
2014.01.29 14:02:00
(서산=더데일리뉴스)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올라가는 매출에 힘입어 더욱 더 노력해서 초대박 점포를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창업 희망자들이 부쩍 늘며 육체적인 부분도 성공의 큰 요소로 작용하는 창업시장에서 여성의 몸으로 성공창업 신화를 쌓아 올린 ‘더 참맛 수육국밥’ 대산점 최춘덕 점장의 말이다.
최춘덕 씨는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에 수육국밥, 보쌈 전문점 ‘더 참맛’의 가맹점을 낸 지 1년여 만에 ‘성공’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만큼 자리를 잡고 있다. 이 곳은 대산읍 외각도로에 약 30평 정도의 매장건물만 단독으로 있는 형태라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모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번화상권도 아니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도 아니었다. 그러나 최춘덕씨는 ‘더 참맛’ 본사의 전수 내용을 믿고 뚝심 있게 운영한 결과, 주간 장사로만 월 매출 5천만 원 수준의 점포로 성장시켰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 돼지냄새 완벽제거로 전국구 입맛에 맞는 메뉴화
외식 프렌차이즈 전문기업 더맛푸드시스템의 대표 브랜드 ‘더 참맛 수육국밥&보쌈’은 국밥메뉴와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메뉴가 강점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 메뉴를 토대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가맹점포 맞춤 시스템까지 갖추며 계약 가맹점들의 창업의지를 현실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돼지고기로 만드는 국밥은 특유의 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는 한 고객에게 고르게 호응을 얻기 힘든데, 이 때문에 돼지국밥의 고장인 부산, 경남 외 지방에서는 성공하기 힘들 것이라는 게 기존의 인식이었다. 그러나 ‘더 참맛’은 사골과 한약재를 가마에 끓이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우려내 진하고 구수한 육수를 만들고 기름기까지 완전히 제거해 부드러운 육질을 만들어 냈는데, 이 과정에서 끊임없는 연구를 반복하여 돼지냄새를 완전히 없앴다. 때문에 부산에서 탄생한 돼지고기 국밥이지만 충남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본사를 천안에 둘 정도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서울지역까지 명성이 올라와 강동구에 영업본부가 설치될 정도가 됐다.
▲ ‘더 참맛 수육국밥’
대산점 최춘덕 점장
■ 가맹점주를 위한 창업지원, 음식 맛 모두 만족
‘더 참맛 수육국밥&보쌈’은 가맹사업의 확대와 가맹점주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모든 재료를 진공포장 상태로 직접 공급한다. 손이 많이 가는 국밥과 보쌈이 주 메뉴지만 초보 창업자들도 쉽게 국밥을 조리할 수 있도록 이 업체만의 노하우로 공급 시스템이 갖추어져 가맹점들은 주방장이 없이도 국밥 및 다양한 메뉴들을 손님께 내놓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중소규모 외식사업장의 가장 큰 부담요소인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고, 음식의 질 또한 본사의 관리상태 그대로 전달할 수 있어 성공창업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창업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슈퍼바이저들은 철저한 매장관리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역할과 운영 지도를 하며 개점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장점들로 인해 현재 ‘더 참맛 수육국밥&보쌈’은 현재 충남과 서울, 경기지역 내 14호점의 가맹점이 개설되어 있으며 아산시 용화동에 신규 개점이 확정된 상태이고 인천, 직산, 오창 지역에도 오픈이 준비되고 있다. 오픈하는 가맹점들은 본사의 관리와 인기 메뉴들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며 높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더 참맛 수육국밥&보쌈’ 대산점 최춘덕 점장은 “소자본으로, 그것도 여자로써 힘들다는 외식창업에 뛰어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더 참맛 본사의 뛰어난 가맹점 관리와 음식 맛이었다”며 “소자본으로 창업에 뛰어들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본사 지원이 훌륭해 내심 마음이 기운 상태에서 맛을 확인하기 위해 무수히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 본 결과 맛이 가장 뛰어나 두말할 것 없이 더 참맛으로 확정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상권이 안 좋아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지금은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을 대접하기에도 벅찰 정도라고 첨언했다.
‘더 참맛 수육국밥&보쌈’은 신규창업자들은 물론 기존의 동종 혹은 타업종 매장의 업종 전환 시에도 이에 맞는 맞춤형 창업컨설팅을 통해 최적, 최단기간 내 성공창업을 보장한다.
창업문의 : 1661-3664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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