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21년간 변함없는 온정 눈길
2014.01.29 19: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이규택)가 1월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노인요양시설 ‘두엄자리’를 방문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같은 후원은 올해로 21년째를 맞는다.
교직원공제회가 두엄자리와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1993년 부터이다. 사회공헌이란 말조차 낯설때 부터 교직원공제회는 매년 3~4회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활동 등 한결같이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이규택 이사장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요양원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교직원공제회와 두엄자리가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교직원공제회가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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