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차별화된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다
2014.02.05 15:59: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차가 차별화된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또 하나의 아반떼’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주)는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아반떼에 전용 바디킷을 적용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갖춘 ‘더 뉴 아반떼 튜익스 에디션(The New Avante TUIX Edition)’ 모델을 5일(수)부터 출시한다.
‘튜익스(TUIX)’는 커스터마이징의 다른 표현인 ‘Tuning’과 혁신, 표현의 의미를 가진 ‘Innovation’, ‘Expression’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외관, 성능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현대차가 지난 2010년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반떼 튜익스 에디션’ 모델은 ▲프론트[1]스커트 ▲리어스커트 ▲사이드 스커트 ▲[2]웨이스트라인 몰딩 ▲주유구 캡으로 이루어진 전용 바디킷 적용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반광 블랙크롬/다크그레이 휠 ▲레드 색상으로 도색된 브레이크 캘리퍼 등의 신규 사양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적용된 ▲프론트스커트 ▲리어스커트는 기존 모델보다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차량 전면부 부터 후면부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차량의 프런트 및 리어스커트 부분과 측면부의 웨이스트라인 몰딩 부분에 외장칼라와 어울리는 포인트 칼라를 적용해 더욱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갖췄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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