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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 비즈니스 파트너 데이 2014’ 성황리 개최

2014.02.06 17:12:00

(서울=더데일리뉴스)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400여 명의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EMC 비즈니스 파트너 데이(EMC Business Partner Day) 2014’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EMC는 파트너들의 사업 지원에 초점을 맞춘 ‘2014 EMC 비즈니스 파트너 프로그램’ 발표와 더불어 클라우드, 빅데이터, 보안 기반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을 파트너들에게 제시했다.

한국EMC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 및 모바일 기술로 대변되는 ‘3세대 IT 플랫폼’ 대두에 발맞춰,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파트너들이 영업 및 기술지원 업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Simple) 수행하고, 시장의 환경 변화에 미리 예측해(Predictable) 준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파트너의 이익을 극대화(Profitable)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 성과 보상, 공동 마케팅 진행, 업무 프로세스 간소화 등의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빅데이터 과학자 교육’ 등 IT 플랫폼 진화에 따른 최신 영업 및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중소형 제품들을 간편하게 영업하고 기술지원 할 수 있는 파트너 지원 방안들이 발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IT 기술 발전에 따른 차별화된 클라우드, 빅데이터, 보안 중심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한국EMC는 고객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중심 IT(ITaaS)’ 가속화를 주도하고 데이터 보호 및 보안을 통해 위험을 감소시키는 한편 스토리지, 가상화, 데이터 보호, 가용성 향상, 빅데이터 저장 및 분석, 보안 등의 EMC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 모바일로 대표되는 새로운 기술 흐름이 IT 산업은 물론 사회, 문화, 경제적 측면에서도 거대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센터들은 획기적인 비용절감과 효율성은 물론 기업의 사업과 서비스에 유연성을 확보해 준다. 빅데이터 관련 기술은 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미래예측을 도와서 기업이 기회를 더 빠르게 포착하고 위기를 최소화 시키며, 원가를 절감하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게 한다. 모바일과 소셜 기술로 기업은 더 빠르고 광범위하게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다”며 “한국EMC는 국내 최고의 파트너들과 견고한 협력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고객들이 유연하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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