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폰터스 HDR-1950’ 출시
2014.02.10 17:50: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위치기반서비스 (LBS), 텔레매틱스 (Telematics)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www.hyundai-mnsoft.com)가 전후방 2채널(CH)은 물론 3인치 LCD화면을 탑재하고 젊은 감각의 세련된 스타일리시 고급 디자인을 적용한 20만원대 보급형 블랙박스 ‘폰터스 HDR-1950’을 출시했다.
현대엠엔소프트의 ‘폰터스 HDR-1950’은 고급 프리미엄급 블랙박스에 탑재된 주요 특장점은 물론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고온 차단 기능, 사고시 영상 자동복구 시스템 등 안정성이 강화된 신제품이며 착한 가격대의 블랙박스라는 점에서 여성 등 초보 사용자도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일거삼득(一擧三得)의 장점이 있다.
현대엠엔소프트가 출시한 HD급 2채널 LCD형 블랙박스 ‘폰터스 HDR-1950’은 전방 200만 화소의 리얼 HD급(1280*720) 고화질, 후방 VGA급 화질의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HD 전용 이미지센서를 채용해 직접 눈으로 보는 것 같은 생생한 녹화 화질로 갑작스런 사고 발생 순간에도 사고 상황 영상을 생생하게 기록한다.
또한 전방 120도의 넓은 광시야각으로 자동차 전면뿐 아니라 운전자가 놓치기 쉬운 측면의 사각지대까지 빠짐없이 녹화하고, 역광에 강한 구조체를 적용해 햇빛이 강한 날 광량이 많은 주행 환경에서도 빛 번짐 없이 깨끗하게 녹화해 준다.
‘폰터스 HDR-1950’은 상시녹화, 이벤트녹화, 주차녹화 등 다양한 녹화방식을 지원한다. 1분 단위로 녹화 파일을 연속적으로 생성하는 상시 녹화는 물론 주행 중 사고에 의한 충격 발생 시 충격 발생 전 10초 간의 영상과 발생 후 20초 간의 영상을 자동으로 녹화하여 메모리에 이벤트(EVENT) 폴더를 자동 생성해 저장하는 이벤트 녹화 모드가 있다. 또한 차량 운행 종료 후 차량의 시동이 꺼지면 자동으로 주차 녹화 모드로 전환하며, 시동이 켜지면 다시 상시 녹화모드로 자동 전환하는 주차 중 자동 녹화 모드를 지원한다.
‘폰터스 HDR-1950은’ 제품 후면에 장착된 3인치 고감도 풀터치 LCD 스크린을 통해 별도의 장치를 연결하지 않고도 차 안에서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갑작스런 사고에도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블랙박스 오동작 시 안내 음성 지원으로 블랙박스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블랙박스 관리가 편리하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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