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잔잔한 감동과 따스한 말 한마디와도 같은 책, '100°c 선물'
2014.02.14 14:16:00
(서울=더데일리뉴스) 언제부터 사람은 사람에게 욕망을 충족해 줄 매개물에 불과하고, 세상은 삭풍만 일고 있다.
‘사람들이 더욱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되레 삭막한 세상이 되는 연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사람을 귀히 여기고, 상호 존중이 기본이 되는 사회로 발전을 해야 하는데 불구하고 왜 점점 사람과 사람의 사이는 벌어져 가는가?’
이런 질문의 끝에 맺히는 것은 ‘사랑’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이 흐르고, 따뜻한 정이 출렁이는 세상이 되려면 사랑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따스한 말 한마디와도 같은 책 ‘100°C선물’은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자기와 더불어 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도 깨우쳐 준다. 그래서 사람이 귀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도 주는 그런 책이다.
‘100°C선물’은 이런 사실을 나지막한 이야기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감동과 공감이 있어야할 자리며, 감동과 공감은 거리와 환경이 중요하지 않고, 마음의 문만 열면 된다는 사실을 또한 ‘100°C선물’은 일깨워준다.
*저자 : 정 지아, 가격 : 11.000원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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