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개인정보 보호 나선다
2014.02.14 18:1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대표이사 백기웅www.findall.co.kr)은 광고 등록 시 ‘0503’으로 시작하는 가상전화번호를 무료로 제공하는 ‘0503 안심번호 서비스’를 시행 중인데 개인정보 유출이 알려진 이후 광고주들의 문의전화와 신청건수가 많아져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0503 안심번호’ 서비스는 게재되는 광고 연락처에 실제 전화번호 대신 가상번호를 사용하므로 자신의 전화번호가 안전하게 보호되어 무단 도용이나 스팸 전화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광고 종료 후에는 연결이 차단되어 이후에 걸려오는 문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고, 무료로 착신전환까지 가능해 편리하다.
특히, 벼룩시장 신문 줄광고 신청자가 ‘0503 안심번호’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유료로 판매하고 있는 옵션상품(광고 문구 중에 형광펜 효과 또는 그림 아이콘 효과를 줘 줄광고를 돋보이게 하는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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