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로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 1위는?
2014.03.21 17: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김희애가 ‘직장상사로 함께 일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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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였으면 하는 남자 연예인’ 1위는 57.3%(540명)를 얻은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차태현은 15.7%(148명), 김병만은 12.9%(122명), 이서진은 9.8%(92명)를 차지했고, 정준하는 4.3%(41명) 이었다.
‘직장상사였으면 하는 여자 연예인’은 김희애가 28.4%(268명)로 1위에 올랐다. 하지원은 27.8%(262명)로 뒤를 이었고, 김혜수도 22.2%(209명)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15.1%(143명), 신봉선은 6.4%(61명) 이었다.
한편,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상사의 유형’으로는 ‘인간미 넘치는 상사’가 33.5%(316명)로 가장 많았다. ‘솔선수범할 줄 아는 상사’도 33.0%(311명)를 차지했고, ‘업무능력이 뛰어난 상사’는 17.3%(163명) 이었다. ‘권위적이지 않은 상사’는 13.5%(127명), ‘카리스마가 넘치는 상사’는 2.7%(26명) 순이었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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