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찾아가는 쿠킹클래스’ 개최
2014.03.31 16:55:00
(서울=더데일리뉴스) 15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면서, 소중한 사람과의 따뜻한 소통을 이어주는 ‘집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8일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테팔의 전 임직원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반이 되는 집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난 2012년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보육시설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집밥으로 소통하는 ‘찾아가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테팔은 이번에 여섯 번째 행사를 맞아, 전문적인 시설이 갖춰진 쿠킹스튜디오 ‘푸드앤컬처아카데미’로 어린이들을 초청해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는 동시에, 어린이들이 집밥을 직접 경험하고 진정으로 즐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쿠킹클래스는 국내 1호 음식 감독이자, 한식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는 푸드앤컬처아카데미 김수진 원장이 진행을 맡아 맛과 영양이 풍부해 어린이들의 건강에 좋고, 오감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봄나물 떡갈비, 딸기 쉐이크 등의 요리를 배워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쿠킹클래스가 이어지는 동안 테팔 임직원들은 어린이들과 팀으로 활동하면서 다정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 주었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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