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UN-CUT’ 라미네이트 주목
2014.04.07 17:2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라미네이트는 교정이 필요한 부위의 치아 표면을 얇게 삭제하고 그 위에 치아와 가장 가까운 성분의 얇은 판을 붙이는 시술이다. 급속 치아교정을 원하는 환자나 교정을 하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부담스러운 환자들 사이에 인기다.
하지만 라미네이트는 때로 많은 부분의 치아를 삭제하게 돼(보통 0.5mm 이상의 치아를 삭제한다) 되려 치아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 개인에 따라 시림 증상이나 심한 경우 통증 등 부작용을 얻을 수도 있는 것. 때문에 라미네이트 시술 중에는 최소한의 치아만 삭제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에 화이트치과는 치아를 삭제하지 않거나 불과 0.2mm 정도의 얇은 부분만 삭제하는 방식의 이른바 무삭제 라미네이트인 ‘UN-CUT’ 라미네이트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라미네이트 임상실험 케이스 최다보유자인 화이트치과 김행철 대표원장은 “UN-CUT 라미네이트는 기능성과 심미성을 고루 갖춘 환자 중심의 치료법이다. 치아 삭제를 최소화한 만큼 치아 건강 유지에 좋고, 장치의 부착이 없어 이물감이나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편안하다. 또 부착하는 치아 보형물의 스타일도 할리우드, 내추럴, 화이트 등으로 다양화 해 환자가 원하는 모양을 구현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A/S 시스템 및 전액 환불제도를 시행하며, 치과 치료 후에도 정기검진, 치아관리, 유지관리를 제공한다.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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