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대국민 현장 홍보 활동 강화
2014.04.11 16:11: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오는 12일과 13일(주말) 양 일간 잠실 야구장에서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최신 단말기 체험존 운영 및 경품 증정 행사를 실시하는 등 LTE8 무한대요금제에 대한 대국민 현장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에 부스를 차리고 갤럭시S5, 갤럭시 기어2, G프로2 등 최신 단말기와 U+HDTV, 4채널로 프로야구 중계를 볼 수 있는 U+프로야구 등 LG유플러스의 부가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서비스 체험 외에도 야구팬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참가자가 피칭 모션을 취하면 동작 인식으로 속도를 측정해 기록에 따라 비욘드 바디세트, 화장지 세트, 섬유 유연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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