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로 삼고 싶은 남녀 연예인은?
2014.04.30 17: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김희애가 ‘멘토로 삼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9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멘토로 삼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유재석이 38.4%(354명)를 얻어 1위에 올랐고, 김병만은 23.1%(213명)로 뒤를 이었다. 서경석은 21.2%(195명), 안성기는 11.1%(102명), 송강호는 6.2%(57명) 순이었다.
국민 MC 유재석은 모범적이고 건전한 이미지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전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위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을 높게 평가 받아 1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멘토로 삼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김희애가 29.0%(267명)로 1위를 차지했다. 김혜수는 24.7%(228명)로 2위를, 박미선은 20.2%(186명)이었다. 자우림 김윤아는 16.3%(150명), 김남주는 9.8%(90명) 이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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