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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습지’ 보호에 앞장서다

2014.05.06 14:0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매년 4월 마지막 주를 생태 보호활동 기간인 ‘그린위크(Green Week)’로 선정하여 국내외 공항서비스지점을 중심으로 습지 보호활동을 펼쳐 나간다.

4월 28일(월) 광주 공항 지점의 담양습지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인천 및 김포공항 지역의 5월 2일(금) 강서습지 생태공원까지 경인지역 등 국내 10개와 뉴욕 및 베이징 등 해외 15개 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주요 습지 보호지역 내 외래식물 제거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금번 행사는 아시아나가 2011년부터 실시해온 행사로 각 공항 소재지 생태공원내 외래식물 제거,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공항 소재지역내 국내식물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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