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코레일관광개발, 국내 최고급 열차와 호텔이 만나다

2014.05.26 16:36:00

(서울=더데일리뉴스)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이건태)의 레일크루즈 해랑과 밀레니엄 서울힐튼(총지배인 에릭 스완슨)이 지난 9일 패키지상품 출시 업무협약 후 첫 손님을 맞이했다.

지난 24일 해랑상품 1박 2일 씨밀레코스(서남부권)와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객실과 조식이 연계된 패키지 상품을 이용한 부산의 관광객이 그 주인공이다.

6월부터는 지방거주 및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점차 패키지 상품 이용객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상품에 대한 고객의 반응과 수요를 분석하여 향후 고객만족도가 높은 패키지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공동 홍보 및 상호 교차판매 할 예정이다.

이건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여행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여행의 글로벌 명품화를 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상품은 해랑의 1박 2일 코스와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객실, 레스토랑을 결합하여 총 8가지로 운영된다. 자세한 문의는 코레일관광개발 해랑팀(080-850-7749)에서 가능하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