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운전면허증 지역 표시 사라진다
2014.05.28 17:50:00
(서울=더데일리뉴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6월 1일부터 운전면허증 면허번호의 지역표기를 숫자로 변경하여 발급한다.
그 동안 운전면허증을 신분증으로 활용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제시할 때 지역표기로 인한 지역감정 유발 우려가 있어, 면허번호의 지역표기를 숫자로 변경 발급함으로써 국민대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1일부터 새로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에는 면허번호의 지역명이 숫자로 표기된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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