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랩핑버스 광고 연일 화제
2014.05.30 17:16:00
(서울=더데일리뉴스) SBSCNBC에서 서비스 중인 컨닝 앱의 이색 버스 랩핑광고가 화제다.
반라의 여성들로 프린팅된 버스 위에 “주식투자 컨닝하면 다 보여!”라는 다소 도발적인 문구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해당 랩핑버스는 서울 시내 전역을 돌며 홍보 중이다.
컨닝 앱은 주식종목 추천 앱으로, 지난 2013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년 동안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SBSCNBC 컨닝의 주식 연구원들이 매일 주식종목을 추천하고 그 수익률을 공정하게 집계하여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경쟁을 통해 양질의 종목을 추천하게 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컨닝 앱 광고 기획사 관계자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차용하여 양질의 증권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컨닝 앱이 다수의 주식투자자들에게 알려져서 주식투자를 힘들어 하는 투자자들이 컨닝 앱을 통해 편안한 주식투자를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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