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심이영, 결혼 4개월만에 득녀 '감개무량하다'
2014.06.24 12:41:00
▲최원영 심이영 ©와이즈웨딩
최원영 심이영 부부가 어제 득녀했다.
최원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원영의 아내 심이영이 20일 오후 경기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4.12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심이영 출산에 남편 최원영은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며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 촬영 때문에 오랜 시간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뜻을 아내에게 전했다.
최원영 심이영 득녀소식에 "최원영 심이영, 예쁜 딸이네", "최원영 심이영 득녀, 축하합니다", "최원영 심이영 득녀, 몸조리잘하세요" 등의 반응이다.
한편, 지난 2월 결혼한 최원영 심이영 부부는 임신 5개월 속도위반을 공개해 결혼한지 4개월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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