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 느끼기 어려운 중년여성, 레이저질성형으로 문제 해결!!
2015.01.26 17:5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여성의 성욕은 35세부터 강해지며, 40대 후반~50대 초반이 되면 성욕이 최고조에 이른다. 문제는 이 시기에 여성들의 신체가 성욕과 반대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젊은 여성들의 경우, 성적 자극을 받으면 15~30초 안에 성적 흥분이 일어나 질 분비물이 나온다. 그러나 폐경기의 여성은 질 분비물이 나오기 위해서 평균 4~5분의 시간이 소요되며 질의 수축과 확장에도 장애가 많다.
이와 관련 이형근 의학박사(리즈 레이저 여성성형센터 대표원장)은 “젊은 여성들은 오르가즘을 느끼면 1분에 8~12번 정도 수축이 일어나지만 중년 여성들은 4~5번으로 약 2배~3배가량 급감한다”며 “성적 욕구는 최고조이지만 신체적 성능력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이유로 최근 40~50대 여성들이 여성전문병원을 찾아 질성형, 소음순성형과 같은 성적 만족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시술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중년여성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레이저질성형은 레이저를 이용해 시술하므로, 절개법으로 시술했던 과거와 달리 더욱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질 입구부터 안쪽 깊숙한 곳까지 질 근육과 주위 근육까지 복원시켜 처녀적의 쫀쫀한 질 상태로 회복이 가능해 부부관계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섬세하면서도 정교하게 질 벽 주름을 형성함으로써, 남성페니스를 잡아주는 힘과 마찰력이 상승해 파트너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대부분 레이저질성형을 선택하는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 중절수술 후 질의 탄력을 잃은 경우, 잦은 성관계, 노화 등으로 질이 이완된 경우를 비롯해 관계시 오르가슴을 느껴보지 못하였거나, 질수축을 위해 계속 힘을 주어야 하는 경우, 부부관계 때 바람 빠지는 소리나 질방귀 소리가 나는 경우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질성형은 성 문제 뿐 아니라 요실금, 질염, 질건조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이밖에도 악취 및 냉대하, 가려움, 애액 분비 조절, 자궁경부암 예방 등 다양한 증상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의 관심도 높은 편이다.
*도움말 : 리즈레이저센터 02-540-8811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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