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8 10:23:00
세종특별자치시 [더데일리뉴스] 세종특별자치시는 육군 종합보급창이 8일 오진규 부강면장을 비롯, 6·25참전용사와 지역주민, 장병 가족 등 300여명을 초청해 민·관·군 화합의 장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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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광수 기자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