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섬유, 세계 패션의 중심 뉴욕을 사로잡다.
2017.07.03 14:57:00
뉴욕섬유전 [더데일리뉴스] 양주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열린 ‘2017년 뉴욕한국섬유전(Korean Preview in New York 2017)’에 관내기업 12개사를 파견해 총 253건의 상담과 1,055만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패션 중심지인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한국산 프리미엄 소재 전시회 뉴욕한국섬유전에는 약50개 업체가 참여하고 Perry Ellis, MACY’s 등 글로벌 패션 바이어 1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양주시는 이번 섬유전에 참가하는 관내 12개 섬유기업들의 왕복 항공료, 숙박비, 운송료, 통역비 등을 지원하고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전시장 내 양주시관을 운영했다.
또한, 도내 섬유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뉴욕과 LA, 상해 등에 설립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 이하 GTC)에서도 참가기업의 미주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했고 향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바이어 연계 등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P사의 경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린트 디자인 제품을 선보여 유명 패션 브랜드인 E사와 30만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F/U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에 참가한 D사 대표는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섬유 오더가 급감추세인 가운데 이번 양주시의 지원을 통해 미주 바이어 발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지속적인 전시회 참가지원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 성과 및 해외 전시회 단체관 등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섬유사업팀(031-850-3634)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Most Popular
‘전설의 사내’ 광고 찍은 성리부터 지하철 광고까지, TOP7 근황 공개
by 이광수 기자 - 2026.07.13
아이들, ‘싸이흠뻑쇼’ 깜짝 등장부터 해외 차트 1위까지
by 이광수 기자 - 2026.07.13
‘누난 내게 여자야2’ 나이 공개 후 대반전, 유진우 향한 누나의 직진 배려
by 이광수 기자 - 2026.07.14
반찬 한입에 울컥, 서장훈 눈물 부른 28세 성공 신화
by 이광수 기자 - 2026.07.14
‘누난 내게 여자야2’ 인기남 이시원 고백, 마지막 선택 변수 생겼나
by 이광수 기자 - 2026.07.13
촬영 거절도 웃음 됐다, ‘무명전설’ TOP3가 뒤집은 사천 현장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아침마당’ 신성, 무명 견딘 시간 후배의 희망으로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최미나수, 오드리 헵번 재현 통했다… 첫 1위로 완성한 성장 서사
by 이광수 기자 - 2026.07.15
‘아파트’ 지성X문소리, 동대표 경쟁 잊은 한순간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