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보건소,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추진
2017.07.07 10:41:00
재활운동실 운영 등 맞춤형 건강지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추진 [더데일리뉴스] 고창군이 장애인들의 재활촉진과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비 6800만원을 투입, 보건소 2층에 81.48㎡(25평)규모의 건강증진실을 정비해 전동 상하지 운동기 등 11종 14대의 장비를 갖추고 재활운동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월·수·금 오전이며 재활의학과 전문의 처방과 물리치료사 일대일 운동지도를 통해 재활촉진과 건강상태 향상으로 2차 장애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는 또한 바깥출입이 힘든 1∼3급 중증 장애인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개개인 맞춤형 건강상담과 관절구축 예방 및 일상생활동작지도 등의 재활가정방문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재활운동실 이용대상자는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고창군보건소(☎063-560-873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