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2017.07.07 13:50:00
이천시청 [더데일리뉴스]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은 올 여름이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무더위 쉼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자율방재단는 무더위 쉼터(378개소)를 지역 전담제로 지정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수시로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무더위 쉼터 이용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재난 및 복지 담당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등 재난도우미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대비 재난도우미 간담회를 개최해 무더위 쉼터 점검과 불편사항 신고 요령 등을 안내한 바 있다.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계층을 위한 이천시 무더위 쉼터는 9월 30일까지 378개소를 운영한다. 장호원 52곳, 부발읍 42곳, 신둔면 27곳, 백사면 25곳, 호법면 18곳, 마장면 27곳, 대월면 21곳, 모가면 22곳, 설성면 36곳, 율면 24곳, 창전동 16곳, 증포동 40곳, 중리동 19곳, 관고동 13곳으로 노인시설과 복지회관이 그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