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진천부군수, 주요현안 사업장 점검나서
2017.07.07 13:24:00
정재호 부군수 현장점검 [더데일리뉴스] 진천군은 정재호 진천부군수가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정 부군수는 지난 5일 교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장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군내 16개 사업장을 점검 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사업의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 청취와 하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등을 점검한다.
주요 사업장 점검이 완료되면 미비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현안사업의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 부군수는 “명품도시 진천시 건설을 앞당길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이번 방문에 나서게 됐다”며 “각종 군정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