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몰빵데이 바자회를 통한 2차 성금 기탁
2017.07.07 16:57:00
김해시 [더데일리뉴스] 홈플러스 김해점 쇼핑몰 봉사동아리 “나눔누리”에서 2차 몰빵데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코자 김해시를 방문했다.
앞서 3월에 1차 몰빵데이 바자회 후원금 전액 50만원을 전달받은 바 있으며 새학기를 맞이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문구류 구입이 가능한 문화상품권을 지원해 아동의 가정으로부터 환영을 받았으며, 이번에도 잊지 않고 2차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 50만원을 전달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뜻을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아동 10가정에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렇듯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무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홈플러스 김해점 “나눔누리”는 홈플러스에 입주한 130개 점포 업주들로 2014년부터 김해시 드림스타트와 연을 맺고 매월 5천원씩 모은 돈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6가구에 매달 10만원씩의 생활비를 지원해오다 최근 경기침체로 매장운영의 어려움으로 3가구를 줄여서 지원해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는 김장김치와 유산균제품, 의류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몰빵데이 바자회 2회를 더 추진할 계획으로 그때마다 모인 수익금 전액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하기로 약속했다.
김해시 시민복지 김명희 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아동들에게 ”나눔누리”의 소중한 뜻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