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0 09:58:00
성동소하천 [더데일리뉴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7일 재해 예방을 위해 금남면 달전리 일원 ‘성동소하천 정비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3년간 총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미개수 소하천 1.468㎞ 구간에 대해 제방과 호안을 정비하고, 노후교량 7개소를 재설치했다.
또 하천부지를 활용한 주민쉼터(정자 2개소)를 조성해 자연재해 예방 뿐 아니라 시민친화적인 하천으로 조성해 지역주민에게 여가활용 공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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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광수 기자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