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하룻밤∼
2017.07.10 10:57:00
칠암도서관, 2017년 여름독서캠프
여름독서교실 [더데일리뉴스] 칠암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18일 오후2시부터 8월 19일 오전8시 30분까지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1박 2일을 보내면서 도서관에서 좀 더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구성했다.
세부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읽고 그룹별로 미술을 접목해 네이밍 놀이, 몸으로 표현하기, 의성어·의태어 표현 등 직접 퍼포먼스해보는 , 맛있는 저녁식사 후 다양한 초등학교에 와서 낯선 친구들과 함께 통해 친목의 시간을 가지며, 책이 원작인 영화를 보는 과 자율독서 후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시간을 마련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편안한 집에 비해 숙소로써는 씻기도 자기도 불편하지만, 도서관에서 보내는 경험이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해시 초등학생 4-5학년 2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방문접수로 신청(부모님 대리 신청 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도서관에서 하룻밤’ 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홈페이지(http://lib.gimhae.go.kr/)에서 전화(어린이실330-2935,4598)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