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 전문가’한비야, 김해시청에서 특강
2017.07.10 10:58:00
김해시 [더데일리뉴스]김해시는 오는 20일 오후 7시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람의 딸’로 우리에게 친숙한 오지여행가이자 국제구호전문가로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재난·재해를 입은 난민들의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비야씨를 초청해‘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를 주제로 함께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여행과 구호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직접 겪었던 이야기로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예정이다.
한비야씨는 현재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이자 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으로,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대학생이 존경하는 인물 1위, 평화를 만드는 사람 100인으로도 선정된 바 있으며, 저서로는 , , , 등이 있다.
강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참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