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새만금행복도시 김제, 세계로 미래로!
2017.07.10 10:41:00
김제시 [더데일리뉴스] 민선 6기 이건식 김제시정은 3년 동안‘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실현을 목표로 김제시가 나아갈 방향을 착실히 정립하면서 새만금 중심도시로서의 발전시책을 구축해 왔다고 밝혔다.
새만금 김제몫찾기, 지평선산업단지와 백구특장차전문단지, 국내유일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과 벽골제 발굴·복원, 김제지평선축제의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선정 등 그간의 성과와 새정부 출범으로 종자산업, ICT농기계, 첨단농업, 새만금 개발 등 지역발전의 호기를 맞은 김제시는 민선 6기 4년차를 김제 미래발전의 새로운 출발선으로 정하고, 인구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목표로 설정하는 등 새만금행복도시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김제시는 시민들의 바람과 시정의 목표설정을 부합시켜‘새만금행복도시 김제, 세계로 미래로’를 비전으로 정하고
▲새만금 국제해양중심도시 ▲미래먹거리 농생명 수도 육성 ▲넘치는 일자리와 신성장동력 창출도시 ▲문화와 사람이 교감하는 고품격 관광도시 ▲미래를 여는 교육과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쾌적하고 살기좋은 정주 으뜸도시 등 6개 분야 41개 추진전략 126개의 정책별 발전방안을 제안했으며, 앞으로 공무원, 전문가, 시민들의 계속되는 아이디어와 의견을 토대로 수정·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 미래비전은, 지난해 3월 공무원들로 구성된 새만금시대 김제비전 워크숍을 시작으로 김제의 장기적 성장비전 도출을 위해 지역 전문가인 시정연구원의 자문과 2차에 걸친 공무원 정책서포터즈 릴레이 토론회를 통해 추진전략을 보강하고 비전을 체계화 했으며
특히, 5.29∼6. 9(10일간)까지 1,268명 시민을 대상으로‘시민이 바라는 김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미래 핵심키워드와 도시 발전상을 정립하고 도심권 등 6개의 생활 권역별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