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로 만나는 K-JAZZ 러브레터
2017.07.10 10:42:00
주현미로 만나는 K-JAZZ 러브레터 [더데일리뉴스] 아름다운 여름밤, 친구와 연인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주현미와 만나는 재즈의 향연이 7월 13 19:30시에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공연에는 비 내리는 영동교와 신사동 그 사람 등으로 잘 알려진 트로트 가수 주현미, 1995년 국내 유일 정통 재즈 빅밴드를 결성한 한국 재즈계의 대부 신관웅 밴드와 하사와 병장 출신의 재즈피아니스트 이경우가 출연한다.
그 시대의 명곡을 추억하고, 재즈의 고급스러운 선율과 대중적인 재즈곡으로 재미있고 편하게 K재즈 스타일로 편곡해 들려주고, 재즈 마니아를 위한 재즈 베스트곡도 선곡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 시킬 무대가 꾸며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