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옥과공공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및 종이접기 특강 운영
2017.07.10 13:50:00
곡성 옥과공공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및 종이접기 특강 운영 [더데일리뉴스]곡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들이 보람되고 알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활동 및 종이접기 특강을 옥과공공도서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 여름 독서교실은 ‘쿵덕쿵 신나는 전래놀이’라는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 1학년∼3학년 대상으로 오는 8월 8일부터 8월11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전래놀이를 통해 상호존중과 공동체의식을 기르고 전통 문화에 긍지를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놀이에 담긴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그 속에 담겨 있는 오락성과 유희성, 그리고 예술성 등을 다 함께 배우게 된다.
2017 여름독서교실 수료 후 수료증 발급과 우수학생에게는 상장(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1명, 한국도서관협회장상 2명)과 부상를 전달한다.
2017 여름 독서교실 접수기간은 1차로 오는 14일까지 학교장 추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결원시 2차모집은 충원시까지 선착순으로 오는 28일까지 개인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옥과공공도서관에서는 여름 어린이 종이접기 특강을 운영한다.
7세 ∼ 초등 4학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4회) 특강을 실시한다.
모집기한은 오는 14일까지이며, 학교장 추천으로 접수를 받고 결원시 추가접수는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여름방학기간 운영되는 어린이종이접기 특강수업은 색종이 한 장으로 행복을 더해주는 학습활동으로 손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수학적, 과학적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발달과 미적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옥과공공도서관에서 상반기 문화강좌(3월∼5월)로 성인대상 종이접기 자격증 강의 운영 결과,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방학 때 어린이 대상종이접기 특강 개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향후 여름방학에 운영되는 어린이 종이접기 특강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되는 독서교실과 종이접기 특강은 무료(재료비 포함)로 제공되며, 수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옥과공공도서관(360-847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