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 ‘전통문화 으뜸 시민 참여단’ 공개 모집
2017.07.11 16:33:00
전주시 [더데일리뉴스]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전당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전통문화와 관련,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참여인력들을 찾는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당 내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하고 정책 제안과 아이디어 제시에 나서는 ‘전통문화 으뜸 시민 참여단’을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 으뜸 시민 참여단’은 ▲ 전당 내 프로그램 및 운영에 대한 개선 요소 및 아이디어 제시 ▲전당의 정체성 확립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과 관련, 전주시민들의 의견 수렴 및 모니터링 ▲전당과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 활동 등 크게 3가지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참여단은 시민의 시각을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아이디어와 모니터링을 통한 여론 게진 등의 활동을 통해 전당과 시민간 가교역할은 물론 전당의 각종 사업에 긍정적 영향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참여단은 전주시민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1년간 활동(연임 가능)이 가능하다. 각종 행사·교육·모니터링 활동 시 봉사활동시간으로 인정(하루 최대 4시간)되고 그 외 전당 내 각종 체험·교육·공연 관람시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시민참여단 신청은 12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ktcc.or.kr) 또는 전주시 홈페이지(jeonju.go.kr) 공연·행사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szrdx28@hanmail.net)이나 팩스(283―1201)로 신청 가능하면된다. 기타 사항은 전화(281-156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