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숙박업소 등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2017.07.12 08:14:00
단양군 [더데일리뉴스]단양군은 오는 14일까지 숙박업소를 비롯한 목욕탕, 세탁 등 주민생활과 직결된 공중위생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휴업업소를 파악하고 시설기준 여부와 영업자 준수사항, 가격담합행위 및 가격표시, 숙박업소의 청결상태 등을 확인한다.
주요점검 사항을 토대로 지도를 실시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위생관리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위해 위생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