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2 11:09:00
세종특별자치시청 [더데일리뉴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특별자치시 1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1억원 이상의 개인 기부자) 가입식이 12일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제11호에 이름을 올린 임헌완씨는 농업회사법인 영신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올해 3번째 개인 고액기부자가 됐다.
한편, 세종아너클럽은 지난해 12월에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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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광수 기자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