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학당 하반기 개강을 앞두고 강사와 간담회 개최
2017.07.12 12:46:00
상반기 운영성과 분석 및 하반기 효율적 운영방안 토의
김제시 [더데일리뉴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12일 수도권 수준의 교육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지평선학당 하반기 개강을 앞두고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강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중 · 고등부 전담강사로부터 상반기 운영에 따른 수강생의 성적분석, 효과적 수업진행을 위한 지도법, 수강생대상 강사평가 및 운영시스템 개선 요구사항에 대한 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수강생대상 교과목외 활동방향 논의등으로 진행했다.
올해 지평선학당에서는 방과후 중요과목 보충학습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학입시 전형에 효과적인 대비를 위해 수강생 및 지역학생등을 대상으로 진학목표 달성을 위해 교과목 성적관리 및 교과목외 동아리 및 봉사활동 방향제시등의 개인별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종현 상임이사는“실무진과 강사진이 만나 상반기 운영성과 분석을 통한 피드백을 실시해 우리 지역학생들에게 수도권 수준의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7년 8월에 설립된 재단법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현재까지 전국 최고의 295억원의 기금이 조성돼 지평선학당 운영 사업외에도 내고장학교보내기 사업 및 장학금 지원 사업, 찾아가는 생활과학 교실 운영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