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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미술관 삼거리 갤러리, 展

2017.07.13 09:56:00

오는 17일부터 8월 8일까지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회원 작품 전시

여름숲에 핀 캘리전 [더데일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캘리그라피 展 를 한 뼘 미술관 삼거리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회원 18명이 꿈과 희망이 담긴 글귀를 아름답고 개성있는 서체로 표현한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오는 22일 낮 12시에는 오프닝과 함께 장천(章川) 김성태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휴관일은 월요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홈페이지(www.cfac.or.kr)를 참조하면 된다.

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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