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평면 적십자부녀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봉사
2017.07.13 10:00:00
진천군 [더데일리뉴스] 초평면 적십자부녀회에서는 적십자부녀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13일 대한성공회 초평교회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로 초평면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초복 맞이 삼계탕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김진영 초평면 적십자부녀회장은 “오늘 이 행사가 조금이나마 소외된 어르신이 오늘 하루라도 웃을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과 늘 함께하는 적십자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계석 초평면장은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봉사와 같은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인정과 관심이 넘치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참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일에 적극 응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초평면 적십자부녀회는 1987년 창립이래,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사랑의 일일찻집’을 개최함은 물론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 중식 나눔 봉사, 관내 일원 환경정화 활동 등의 주민들을 위한 지역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