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열려
2017.07.14 10:29:00
박성연 [더데일리뉴스]국제로타리 3740지구 영동난계로타리 클럽이 제8대-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지전예식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제8대 박매용 회장이 이임하고 2017-2018회기를 이끌 제9대 회장으로 박성연(여·50) 씨가 취임했다.
박 회장은 취임시 “회원 상호간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온정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화려함보다는 따뜻한 가슴으로 진심어린 봉사를 행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동안 지역특성에 맞는 청소년 장학사업과 장애인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손길 닿는 모든 곳을 따뜻하게 만들며 지역의 선도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회원들과 힘을 합쳐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창립멤버인 박성연 회장은 영동읍에서 카페‘로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배우자 김태일씨 사이에 2남2녀을 두고 있다. 취미는 여행이다.
한편, 2009년 창립된 영동난계로타리클럽은 고추장담그기, 난계국악축제 부스운영 등 자체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행복을 나누고 있으며, 캄보디아 학교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