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정화활동으로 행락객들에게는 쾌적함을, 농업엔 안전한 용수 유지를!
2017.07.17 14:33:00
국토대청소 [더데일리뉴스] 부계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8명은 17일 행락철을 맞아 대대적인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평지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 3톤 정도를 집중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홍석근 회장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국토대청소로 한결 마음이 가볍다고 하면서 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청정군위의 이미지를 남겨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대청소 활동을 지켜본 창평리 이모씨(61세)는 무더운 날씨에도 남녀 새마을 지도자들이 중심이 돼 농업용수의 젖줄인 창평지 일대를 낚시객 등 행락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깨끗하게 청소해 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청소를 마친 후에는 회원간 친목도모 및 자연정화 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등 상호 정보교환을 했으며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실천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