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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현대차, 1마을 1기업 자매결연마을에 삼계탕 잔치

2017.07.17 15:53:00

삼계탕 잔치 [더데일리뉴스] 아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가 복날을 맞아 지난 12일과 14일에 걸쳐 ‘1마을 1기업 자매결연’을 맺은 문방3리 등 3개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에 삼계탕 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라고 마련한 이번 행사는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건강식을 직접 준비해서 마을마다 배식부터 정리까지 봉사를 해준 현대자동차가 기업의 사회참여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채수정 인주면장은 “1마을 1기업 자매결연 마을만들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나게 돼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기업과 마을이 함께 가는 아름다운 인주를 만들기에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인주면 특수시책인 ‘1마을 1기업 자매결연’으로 문방3리, 문방4리, 관암2리, 해암1리 등 4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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