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읍 당산리 마을회관 준공식
2017.07.18 10:59:00
주민들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노화읍 당산리 마을회관 준공식 [더데일리뉴스] 완도군은 지난 17일 노화읍에서 당산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우철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마을회관은 4억 원을 투입해 2016년 10월 3일 착공해 지난 6월 15일 준공했다.
연면적 181㎡(55평) 1층 규모로 이장실, 남·여경로당, 내·외부 화장실, 다용도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주민을 위한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명남 이장은 인사말에서 “이처험 훌륭한 마을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신우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라는 말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완도군 행복복지재단에 500만 원의 복지기금을 기탁했다.
신우철 군수는 축사를 통해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당산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