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면행복돌봄추진단 ‘사랑의 고구마 밭, 제초작업 실시’
2017.07.19 09:34:00
사랑의 고구마 밭 제초 작업 [더데일리뉴스] 양평군은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 15명이 지난 18일에 양동 계정리 휴경지 990㎡ 재배한 ‘사랑의 고구마 밭’ 제초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고구마는 오는 9월경에 수확해 관내 어려운 독거어른신과 저소득 가구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안재동 양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나와 고구마 밭 제초작업에 참여해 주신 추진단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은 8월경 양동 삼산리 휴경지에 무를 식재해 “사랑의 깍뚜기”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