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1 10:02:00
삼계탕 나누기 행사 [더데일리뉴스] 강릉시는 성덕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이 지난 19일 복날을 맞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삼계탕을 끓이고 김치를 담가 결연을 맺은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45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덕동 부녀회원들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모여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해오고 있으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정을 느끼며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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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광수 기자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