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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정착 협조 당부 ‘설명회 및 간담회’ 실시

2017.12.21 09:12:00

▲ 고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정착 협조 당부

(고양=더데일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최근 대형복합몰 관계자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조기정착 등을 위한 관계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음식점위생등급’은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모범음식점보다 강화된 평가 기준을 적용한다. 각각의 음식점 영업자가 ▲좋음 ▲우수 ▲매우우수로 분류된 개별평가 중 기준에 맞는 등급을 자율 신청하고 전문가의 현장 평가에 따라 등급을 지정·홍보함으로써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및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제공을 목표로 한다. 등급지정은 2년간 유효하다.

이날 설명회 및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입점 영업주의 참여를 유도하는 자체 지원책을 검토하겠다”며 새로운 식품안전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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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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