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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잠실운동장 위한 대대적 환경정비

2018.03.23 13:42:00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잠실야구장 관람석 안전펜스와 안전 그물망설치 완료

잠실야구장클린캠페인 [더데일리뉴스]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구장 시설물 정비, 종합운동장 환경미화 등을 완료하고 2018 프로야구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관람석 안전펜스 및 안전 그물망 설치를 완료했고 1, 3루석 출입통로 미끄럼 방지 바닥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관람객들의 안전과 테러방지 등을 위해 야구장 내외곽에 CCTV 47대를 설치했다

또한 프로야구, 프로축구, 공연, 문화행사 등이 시작되는 새봄을 맞이해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3월을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환경정비의 달”로 정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한편 사업소는 쾌적한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7일에 2018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 내외곽에서 송파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박영준 소장은 “2018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의 주변 환경정비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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