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돕는다!
2018.03.23 16:51:00
전주시자원봉사센터, 23일 전북스마트쉼센터와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 기념 촬영 [더데일리뉴스]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과 전북스마트쉼터가 전주시민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중독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3일 전북스마트쉼센터와 청소년과 자원봉사자 등의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함께 전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원봉사가족 캠프와 찾아가는 자원봉사 박람회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의존 문제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진희 전북스마트쉼센터장은 “행복한 전주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의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사회공헌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전주시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굳건한 상호협력 체계를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