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해양수산사업 의결
2018.03.26 11:03:00
25개 사업, 약 123억 원 확정... 이달 말 충남도에 신청
해양수산사업 회의 모습 [더데일리뉴스]서천군은 지난 23일 2018년도 제1차 서천군 수산업·어촌 정책 심의회를 갖고 오는 2019년도 해양수산사업 대상자와 우선순위를 정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심의위원 14명이 참석해 올해 마른김 가공 현대화 시설 사업자 및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년도 해양수산사업 대상자 선정 등 총 25개 사업, 사업비 123억8천만 원을 심의·의결했다.
군은 의결된 사항을 이달 말 까지 충청남도로 신청할 계획이며 해양수산부가 이를 심의해 최종 결정한다.
노박래 군수는 “어업과 수산업은 서천군의 경제를 견인하는 한 축”이라며 “신청 사업들이 전액 반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Most Popular
‘아파트’ 지성X문소리, 동대표 경쟁 잊은 한순간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신랑수업2’ 송해나 향한 신성의 직진, 김요한과 정면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