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전문서포터즈단 대민 밀착형 홍보활동 돌입

2018.03.26 11:34:00

서포터즈단 마라톤대회 현장 홍보 모습 [더데일리뉴스]창원시가 ‘2018 창원방문의 해’ 붐을 조성하고 창원 관광을 알리기 위해 대민 밀착형 홍보 마케팅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25일 오전 마산회원구 삼각지공원에서 개최된 ‘제28회 3·15 마라톤 대회’에서 창원방문의 해 전문서포터즈단이 창원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마라톤 애호가 3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창원 방문의 해’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모이는 축제, 행사장 어디든지 찾아가 ‘2018 창원방문의 해’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대민 밀착형 홍보 마케팅 작전으로 지난달 13일 평창동계올림픽 현장 홍보와 지난 13일 창원국제사격장 준공식 행사장 홍보전에 이어 세 번째 홍보 활동이다.

특히 마라톤 하프, 10㎞, 5㎞ 출발선에서 전문서포트즈단이 홍보 현수막을 펼치고 손깃발을 흔들어 마라톤 선수, 가족 및 참여시민들과 함께 응원하는 생동감 넘치는 현장 홍보의 진수를 보여줬다.

전문서포터즈단 한 단원은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요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가고 싶은 관광도시 창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 안상수 창원시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2018 창원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열기 가득한 홍보 활동을 펼친 전문서포터즈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서포터즈단 홍보 활동도 2018년 한 해 동안 마라톤 경기를 뛰는 것과 같다”며 “컨디션과 페이스를 잘 조절해 결승점인 ‘관광객 1500만명 유치 달성’까지 힘차게 달려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